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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정선 도의원, 장애인 보호시설 ‘365쉼터’ 사업운영 논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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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재현 기자
기사입력 2020-01-16


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권정선 의원(더민주, 부천5)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장애인복지과 관계자와 함께 장애인 일시(긴급)보호 시설인 ‘365쉼터사업운영 및 장애인 이동권 보장에 관련하여 논의했다.

 

이날 간담회는 부천시가 경기도로부터 재가장애인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한 ‘2020년 장애인 365쉼터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, 장애인 일시(긴급)보호가 가능한 사업인 ‘365쉼터20202월부터 24시간 운영계획에 따라, 사업운영 및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나들이 버스에 관련하여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.

 

권정선의원은 부천시에서 처음 운영되는 사업인 만큼 장애인과 가족들이 쉼터를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각종 매체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해 보인다면서 쉼터 이용자 및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수렴하고,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만큼 도의회에서도 지원방안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.

 

또한, 권정선의원은 관계기관 참석자들에게 장애인을 돌보는 보호자들이 안심하고 치료·외출 등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장애인 365쉼터가 장애인 및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우리사회 장애인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계획추진 및 사업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면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도 함께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.

 

한편, 부천시 장애인 365쉼터는 20202월부터 사업자 공모 및 선정을 통해 문을 열 예정이다.

 

경기도는 장애인 365쉼터를 작년에 도비로 경기도 권역별 4개소가 시범 운영되었으며, 2020년에는 시·도비 매칭사업으로 부천시 포함 10개소로 확대 운영되며, 장애인 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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